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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이제는 의혹이 아니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의하면 이제는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은 의혹이 아니라 연루하고 한다. 이는 지난 1차 대선 법정 토론에서 윤석열 후보가 주식 거래에 대해 손해본것도 있고 이익을 본 것도 있다라는 대답으로 확실해 졌다. 그 전까지는 주가 조작을 한 적이 없다고만 밝혔지만 이번 토론에서는 주가 조작으로 의심받는 기간에도 주식을 한 것이 밝혀졌다.

지난 12월 7일 중앙일보에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피의자들의 공소장에 김건희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지만 뉴스타파가 국회에 제출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공소장 본문에 김건희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 것을 사실이나 공소장에 첨부된 범죄일람표에는 첫 줄부터 김건희의 이름이 등장하며 이를 시작으로 모두 289회에 걸쳐 범죄일람표에 김건희의 이름이 등장한다고 한다.

우상호 의원은 윤석열의 낙마는 바로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때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모의 통장잔고위조증명서 사건에서 이익을 본 장모는 빼고 나머지만 실형을 선고받고 주가조작 혐의에서 주가조작 선수와 도이치모터스 대표만 처벌을 받고 통정거래를 한 김건희는 공소장에 이름이 들어가지 않는 선택적 정의는 누가 하는 것인가?
그래서 옛말에 사돈에 팔촌중에 한명은 검찰과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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