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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만원 대 주가 회복
전일 7만대원대가 무너지면서 폭락했던 삼성전자 주가가 2% 오르면서 7만원대에 다시 진입했다. 바이든 미 대통령의 반도체 공급망 회의에 삼성전자가 유일한 외국 회사로 참석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삼성전자 주가 호재 이유
6만원대 하락으로 불안한 시장 심리를 주었던 삼성전자가 10일 전 거래일보다 2.3% 오른 가격으로 거래중이다. 9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공급망 회의를 직접 주재했으며 삼성전자는 미국 이외의 유일한 참석 기업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에 참석한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과 프린터 PC업체인 휴렛팩커드의 엔리케 로레스 최고경영자는 화상으로 참석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이외의 기업으로 미국내 반도체 공급망 회의에 주요한 조언자로 참석함으로써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이 주가 호재의 이유이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반도체 업황 우려와 자사의 신형 스마트폰 S22의 GOS 시스템 성능 고의 저하 논란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
이번 회의 참석이 삼성전자의 주가에 얼마나 많은 영향이 미칠지는 모르지만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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