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망언 임대주택 거주자 정신질환자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인 성일종 의원이 임대주택에 못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그래서 정진질환자들이 나온다며 한 망언에 대해 사과했다. 성일종은 사람들이 못 살면 정신질환자가 되고 그래서 사회문제가 된다고 언급했다.

성일종 의원은 서산태안 지역구 의원으로 친형이 성완종 전 의원의 동생이다. 성일종이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장 주최 지방선거 당선자 대회 및 워크숍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당선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당이 나아갈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임대주택을 지오놓기는 우리 당(국민의힘)이 지어놨는데 관리가 안 된다며 임대주텍 못 사는 사람들이 많아 정신질환자가들이 나오고 그래서 사회문제가 된다고 했다. 그래서 문제가 있는 사람은 격리하든지 이런 조치들을 사전적으로 하지 않으면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발언했다.
성일종의 해명
성일종은 임대주택 거주자 비하 발언 아니냐는 질문에 사회보장을 강화하자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논란이 되자 임대주택 거주자분들이 느끼셨을 상심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임대주택의 열악한 거주환경을 설명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해 국가가 심리케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을 설명하면서 나온 발언이라고 밝혔다.
장태수 정의당 대변인은 “임대주택 거주자들이 정신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며 “경악스러운 것은 정신질환자를 격리하는 게 국가 책임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했다. 장 대변인은 “정신장애 질환자를 범죄자로 보는 시각이자 정신장애인을 혐오하는 발언”이라고 말했다.
성일종 프로필
- 출생 1963년 3월 19일
- 고향 충남 서산 지곡면
- 거주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 국민의힘 전략기획부 총장
-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협위원장
- 언암초등학교
- 해미중학교
- 서산고등학교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광운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 박사
- 엔바이오컨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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