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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미인정 전망

by 이미사용하고있는 2022.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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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미인정 전망

셀트리온 그룹 분식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당국이 고의성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재경일보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내부 논으를 한 결과, 셀트리온의 분식회계 고의성을 입증할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고 한다. 

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금융당국은 셀트리온 그룹이 재고자산 평가손실을 회계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봤다. 이를 통해 자산을 고의로 부풀렸다고 봤다. 셀트리온 헬스케어가 의약품 국내 판권을 셀트리온에 200억 원대에 판매하는 거래 방식으로 매출을 일으켰다는 의혹이다. 

 

금융당국의 조사 2018년부터 이어왔으며 가장 중요한 쟁점은 바로 고의성이다. 이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는 11일 회의 열고 셀트리온그룹에 대한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결론을 낼 것이라고 알려졌다. 

 

셀트리온그룹 주가 변동

1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는 전일 보다 3.63%오른 6만 8500원에 거래

셀트리온제약은 2.66% 오른 9만 6500원을 기록

셀트리온은 2.3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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