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데뷔한 유명 포크 그룹의 리더가 사설 구급차를 이용하여 공연장까지 타고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가수는 누구이며 구급차 이용 논란이 무엇이 문제인가?

연예인 구급차 논란 포크 가수 누구 인가
해당 가수는 해바라기 출신의 가수 이주호이다. 해당 사건은 청주의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다고 사설 구급차를 불러 서울 대형 병원으로 향하던중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자신의 공연이 예정된 남양주의 공연장으로 간 사건이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5조에 의하면 구급차등은 응급환자 이송등외에 사용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나와있다.
보건복지부와 관할 지자체에선 사설 구급차 업체를 조사한 후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고발할 예정이라 밝혔다.
과거 연예인 구급차 택시로 알련진 사건은 2013년 강유미, 등 6차례나 있었다.
해바라기 이주호
대한민국의 포크 듀오이다. 1977년에 이정선, 이주호, 한영애, 김영미의 4인조로 결성되었으나 1979년 2집에는 이주호가 탈퇴하고 이광조가 합류했다. 이후 1982년 이주호는 유익종과 함께 2인조 체제의 해바라기를 새롭게 결성했고, 1983년 정규 1집을 냈다. 이주호가 이끄는 듀오 '해바라기'와 이정선, 한영애가 주축이 된 4인조 '해바라기'는 별개의 존재이다.
이주호, 유익종 2인의 원년 듀오 멤버가 1980년대 중반을 산 사람들에게는 가장 잘 알려져 있을 텐데, 해바라기의 대표곡인 행복을 주는 사람, 모두가 사랑이에요, 어서 말을 해, 내 마음의 보석상자, 너 등이 전부 이 두 명이 활동할 때 처음 발매된 노래이기 때문이다. 또다른 대표곡인 사랑으로는 유익종이 팀을 나와 솔로로 전향한 뒤 이주호와 이광준이 함께 활동할 때인 1989년 발매된 것이다.
이주호의 대표곡은 누가 뭐래도 노래방 1위곡 사랑으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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