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윤석열 여성 비하 모욕 발언

by 이미사용하고있는 2021. 10. 11.
반응형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이 자신의 왕자 손바닥과 부인과 장모의 역술인 의존증에 대해 부인하는 발언을 하려다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점도 보러 다닌다"고 말해 "여성 비하성 발언"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10울 5일 KBS 주최 국민의힘 대선 경선 6차 토론회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윤석열 전 총장과 가까운 무속인의 이름 거명한 것에 대해 윤 전 총장은 " 장모가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여자분들이 점도 보러 다니는 분도 있고 하지만 여성들이 점을 보러 다닌다"고 주장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