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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총장의 전두환 옹호 발언이 나라를 뒤 흔들고 있다. 미처도 단단히 미쳤다. 전두환도 정치 잘했다.
윤석열은 부산에서 해운대갑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당원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군사 구테타와 518만 빼면 정치 잘했다는 분들이 있다며 호남 분들도 그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고 발언했다.
윤석열 전두환 옹호 망언 비판
민주당 대표 송영일
송 대표는 “특히 윤 후보는 전두환의 철권통치를 시스템 정치라고 극찬했다”며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은 거 빼면 정치를 잘한 것이라고 말한 것과 진배 없다. 광주 시민을 총칼로 짓밟고 민주주의를 유린하며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지른 전두환식 5공 정치가 시스템 정치면, 히틀러와 스탈린 독재도 시스템 정치라 부르냐”고 비판했다.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하나회 원조 전두환이나 ‘윤석열 사단’을 만든 윤 후보나 도긴개긴이라고 할 수 있다”며 “개인 야욕을 채우려 조직을 사유화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점, 국기문란·민주주의 파괴를 서슴지 않았던 점에서 전두환과 윤 후보는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고 맹비난했다.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 벌망(일만 벌리면 망언) 윤석열 후보
- 정권 교체의 최대의 짐 벌망 윤석열 후보,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제발 그 입단속이라도 해주기 바란다. - 유승민
- 이재명 후보의 후안무치 국감과 윤석열 후보의 오늘도 아무말 대잔치를 보면서 외신이 한국대선을 오징어게임 같다고 조롱하는 것을 이해할 만하다. 참 부끄럽고 창피하다. 이런 사람들과 국가 대사를 논 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고 창피하다. - 홍준표
- 공정과 정의를 위협했을 뿐만 아니라 헌법정신을 망각한 것 - 원희룡
진보당
윤석열은 전두환 망언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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