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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과 윤석열 싱크로율

by 이미사용하고있는 202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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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의 김종구 기자는 전두환 윤석열의 싱크로율이나는 사설로 윤석열 전 총장의 전두환 찬양 발언에 대해 모든 신문이 사설을 내여 강도 높게 비판했으나 조선일보만 유일하게 사설을 쓰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전두환과 윤석열의 싱크로

  • 권력의 시작 전두환은 군부의 총구, 윤석열은 검찰의 수사
  • 정치군인과 정치검찰- 전두환의 하나회 윤석열 사단
  • 심복 - 전두환의 장세동, 윤석열의 한동훈
  • 배우자- 이순자의 부동산, 김건희의 재산 형성과정

전두환 권력의 시작의 군부의 총이었다. 이에 반해 윤석열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정치검찰을 시작으로 현실 정치판에 뛰어든다. 고발사주르로 통해 검찰 조직이 한 개인을 위해 고발를 청부하는 파렴치한 조직이 바로 윤석열 검찰이었다. 이를 뒤받침하는 것이 전두환에게는 장세동이라는 심복이 있었지만 윤석열에게는 한동이라는 검사가 있다. 일개 검사가 자신의 상관이 법무부장관에게 일개 장관 혹은 씨라는 호칭으로 무소불휘의 권력을 사용하고 있다. 그 무기가 바로 수사권과 기소권이다. 이는 사법부를 조종하고 권력의 상층으로 주무르는 무기로 통한다. 

 

개 사과 사진으로 다시금 수면위로 떠 오르고 있는 김건희는 전두환의 배우자 이순자와 유사하다고 한다. 윤석열 후보가 개 사진이 큰 파문이 일자 내가 기획자라고 선을 그었으나 연출자가 바로 김건희씨라는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높다. 사진도 중요하지만 사진 찍은 장소가 중요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하시고 이순자로 돌아가서 말하자면 이순자는 서울 강남의 투기 현장을 빨간 바지를 입고 누볐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져 온다.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전시기획사 코바나콘텐츠 협찬 의혹 등 재산 형성 과정을 둘러싼 의혹과 뒷말이 무성하다. 

 

전두환 찬양 발언으로 시작해 돌사과 사진, 사과 나무 사진, 개 사진의 논란으로 시작한 배우자 연루설이 정치권의 이슈로 떠 오르고 있다. 국민의힘 유전자인지라 이에 뒤질세라 원희룡 부인이 헛소리까지 하다가 원희룡의 제주도 개발 의혹 건을 수면위로 떠 오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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