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의원 부친 조부 친일 논란
열린공감TV에 의하면 정진석 의원의 조부인 정인각이 일제 강점기 당시 계룡면장을 지내며, 친일행적을 한 문건이 드러났다,

정진석 의원의 부친 정석모
정진석 의원의 부친은 1961년 내무부 치안국 경무과장으로 시작돼, 내무부 차관, 충남도지사, 10~15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내무부장관을 지낸 정석모다.
정진석 의원의 조부 정인각
또 정석모의 부친은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해인 1919년부터 1928년까지 계룡면 서기, 1929년부터 1942년까지 계룡면장을 지내며(조선총독부관보 1939.2.13, 동아일보 1938.5.22 석간 4면) 친일행적을 했던 인물인 정인각(鄭寅玨. 창시명 大谷正雄-오오타니 마사오, 조선총독부 관보 1940.6.5. 위 적색 네모)이다.
정인각은 충남 공주군 계룡면장으로 재직시, 군용물자 조달 및 공출업무, 군사원호업무, 여론환기 및 국방사상보급 선전업무, 국방헌금 및 애국기 헌납자금 모집업무,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지나사변공로자공적조서(支那事變功勞者功績調書)에 이름이 올랐던 인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인각은 1941년에는 총력운동 전개 및 일본정신 함양과 대정익찬운동 시찰 등을 목적으로 매일신보사 주최로 일본에 파견한 성지참배단의 일원으로 도일한 행적도 나타났다. 정진석 의원은 친일파의 후손인 셈이다.
윤석열 후보의 부친 윤기중과의 관계
윤석열 후보의 부친 윤기중(1931년생)씨는 충남 공주,논산 출신으로 파평윤씨 문정공파 12대손으로 조상 때부터 노성면에서 살았음. 집안이 지역 유지였다. 정진석 의원의 모친이 파평 윤씨 윤증의 직계후손이다. 즉,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윤증 고택이 정진석 의원의 외가인 셈이다. (윤석열 집안과는 먼 외가 쪽 친척인 셈) 지난 총선에서 파평 윤씨들 사이에서는 “윤석열 총장을 다음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정진석 의원을 당선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돌았다고 한다. 얼마전 윤석열은 정진석 의원을 만나서 자신의 장모는 사기 당한 적은 있어도, 10원 한장 피해준적 없다"라고 말을 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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