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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열차 민폐열차
지도자의 수준의 국민의 수준이라고 한다. 우리는 공동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민폐를 부리지 않는다. 윤석열 후보가 의자에 신발을 얹는 모습이 혐오스러운 것이 아니라 그 장면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진을 찍어 올리는 보좌관의 의식 수준이 바로 더 문제이다. 이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지 하는 의식이 바로 현 국민의힘의 모습이다.

후보가 쥐가 나서 잠시 그랬다. 그래 그랬다고 하자. 쥐가 난 상황에서 다리를 꼬고 있을 수 있나. 아무리 힘들어도 일반인들은 그런 상황에서 일어나거나 신발을 벗고 다리를 올린다. 언론은 이 부분을 보도하고 있지 않고 찬양글을 실고 있다.

움직이면 민폐다. 그냥 집에서 술이나 마셔라.
철도노조는 윤 후보가 타는 열차는 열정열차가 아니라 민폐열차라면서 철도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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