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장동 관련 화천대유의 대주주이자 전 언론인이다. 화천대유는 2015년 설립된 회사로 언론사 간부 7명이 5000만원이 안 되는 지분으로 만든 신생 시행 업체이다.

머니투데이의 법조 기자 출신으로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거쳐 부국장에 올랐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출신으로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과 학연 관계이며 2009년 곽상도가 변호사로 개업했을 때 기사를 쓰는 등 과거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한다.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할 때인 2014년, 당시 시장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과 당선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 천화동인1호 -김만배
- 천화동인2,3호- 김만배 가족
- 천화동인4호-남욱 변호사
- 천화동인5호-정영학 변호사
- 천화동인6호-조현성변호사
- 천화동인7호 김만배 후배 배모씨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