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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코로나 방역 핑게로 김건희 관련 답변 회피

이미사용하고있는 2021. 12. 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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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코로나 방역 핑게로 김건희 관련 답변 회피

조선일보도 윤석열을 비판하고 나섰다. 새시대준비위원회 윤영일 전 의원 영입 환영식이 끝나고 김건희 관련 질문에 조수진 공보 단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핑계로 소수의 최대단을 제외하고 자리를 피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명 후보의 자녀 도박 의혹 사과에 대해서는 답변을 한 윤석열은 배우자 김건희이의 허위 이력 및 수상 내역 기재 의혹을 받는데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사실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조수진의 답변이 가관이다. 조수진은 오늘 방역수칙 강화까지 발표되지 않냐며 취재에 적극 지원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다며 오늘처럼 후보가 움직이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고, 이 후보 아들 관련 사안은 시급하지 않았냐는 지자들의 말에도 이재명 후보의 건은 본인의 문제가 아니냐하고 김건희건은 후보 배우자에게 확인해야 할 시간이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공지를 하지 않거나 뭔가 숨기지는 않는다고 기다려달라고 했다. 

 

아들은 본인일이고 배우자는 본인의 일이 아닌가? 조수진 역시 종편 출신답다.

 

윤석열은 전날 기자들을 향해 반말로 시간강사는 공개채용이 아니다. 현실을 봐라. 취재를 하고 말해라등의 감정이 격앙된 태도로 기자들을 대했다. 

 

이에 대해 대학교수 등 관계자들은 대학의 교원 채용 절차와 시스템을 무시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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