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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일관계 개선 발언 빨아주는 기레기
이미사용하고있는
2021. 11. 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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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1일 "대통령이 된다면 취임 후 바로 한일관계 개선에 나서겠다. '김대중(DJ)-오부치 선언'을 재확인하는 것으로부터 시작"이라고 밝혔다.
참 웃기는 기사다. 항상 윤석열의 기사에는 취임이 되면, 혹은 당선이 되면이라는 말이 앞선다. 마치 윤석열이 당선예정인 것처럼 기사를 쓴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목포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마침 일본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01대 총리로 재선출된 뉴스를 보면서 김대중 대통령을 생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을 암살하고 감금한 박정희와 전두환을 옹호하는 윤석열이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한다.
이 기사는 연합뉴스에서 시작해 이제는 윤석열 찬양으로 번지고 포털 메인에 떠 있을 것이다. 윤석열은 한인관계를 해결할 유일한 영도자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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